반응형 에어조던1 [마케팅 스토리] 나이키, 문제아를 선택하다 - 마이클 조던 계약에 회사의 미래를 걸다 나이키는 왜 문제아 신인에게 회사의 미래를 걸었을까1. 1984년, 나이키는 ‘절대 강자’가 아니었다지금의 나이키를 떠올리면 ‘스포츠 브랜드의 왕좌’라는 이미지가 먼저 떠오른다. 그러나 1984년의 나이키는 전혀 다른 위치에 있었다. 러닝화로 급성장했지만, 농구 시장에서는 아디다스와 컨버스가 절대 강자였다. 특히 NBA 스타들은 대부분 컨버스를 신고 코트를 누비고 있었고, 농구화는 이미 “판이 끝난 시장”처럼 보였다.나이키 내부에서도 농구 라인은 애물단지에 가까웠다. 매출은 정체 상태였고, 브랜드 이미지 역시 러닝 전문 브랜드에 머물러 있었다. 이 시점에서 나이키가 택한 전략은 안정이 아니라 도박이었다.2. 모두가 말렸던 선택, ‘문제아 신인’ 마이클 조던 1984년 NBA 드래프트를 앞두고, 한 신인.. 2026. 1. 2. 이전 1 다음 반응형